원전 1km 떨어진 후쿠시마 바닷물 직접 담아 일본대사관 가져간 유명 여가수, 반응 폭발

백마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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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경찰에게 제지당했습니다”

“왜? 마실 수 있다면서요?”

'눈물', '내 가슴에게 미안해'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가수 리아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앞 바닷물을 채취해 주한 일본대사관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경찰에게 가로막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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